앱코 비토닉 EC10 노이즈캔슬링 무선이어폰이 ABKO BEATONIC EC10 진짜 가성비 킹왕짱 노이즈캔슬링

앱코의 비토닉에서 7만원대의 노이즈캔슬링 무선이어폰을 출시하였습니다. 

ABKO BEATONIC EC10 입니다. 

 

www.youtube.com/watch?v=rZbkfii-ZvA

 

앱코에서 드디어 출시한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비토닉 EC10 입니다. 

3가지 색상 블랙, 화이트, 핑크로 출시하였는데요 핑크제품으로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한 화이트 박스로 포장이 되어 있고 전면에 Active Noise Cancellation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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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비토닉 EC10의 스펙이 간단하게 나와있습니다. 

10미리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택하였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합니다.

칩셋은 bes2300zp, 블루투스 5.0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생시간은 anc on시 4시간, off시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크래들을 통한 3회충전시 20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ipx5등급으로 비나 땀으로 부터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어버드는 mems 듀얼마이크가 사용되어 통화음질을 보다 좋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면 사용 설명서와 EC10 제품과 추가구성품 박스가 들어있습니다. 

추가 구성품 박스에는 usb-c타입 충전케이블과 추가 이어팁 4쌍이 들어 있습니다. 

 

보통 대중소 3셋트의 이어팁을 제공하지만 앱코 비토닉 ec10 제품은 총 5가지의 이어팁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귀를 외부로 차단해서 소음을 줄여주는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을 보다 완벽하게 해주기 위하여 신경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얼마전 출시했던 lg의 톤프리와 비슷한 모양으로 동글동글한 마카롱 모양의 디자인입니다. 

후면에는 usb-c 타입 충전 포트가 있어서 유선충전을 할 수 있고 무선충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이어버드가 11자 모양으로 가지런하게 들어있고 자석식으로 찰삭찰삭 달라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어버드측면의 동그란 부분을 터치해서 조작하는 방식입니다. 

한번터치시 재생/정지, 두번터치시 다음/이전곡, 세번터치시 볼륨업/다운, 우측 1.5초 터치시 노이즈캔슬링 온/오프, 좌측 1.5초 터치시 주변소리듣기 온/오프로 작동합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날카롭지 않고 편안한 사운드로 중저음역대가 강조되어 빵빵한 베이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도 가격대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작동한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수십만원대의 노이즈 캔슬링 에어팟프로, 보스, 소니등의 제품과 비교하면 다소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정도의 가격대로 노이즈 캔슬링 효과를 사용할 수 있는것은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싼 가격이 부담이었던 분들은 이 제품으로 노이즈 캔슬링에 입문하셔도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입문하시면 더 비싼 노캔 제품에 눈이 돌아갈수도 있게 될거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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