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독 Ever Dock (에버독) 충전독, 거치대 리뷰

그동안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 구매하게 된 에버독 입니다.

 

에버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1. 케이스를 씌운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2. 한손으로 아이폰을 잡아뽑아도 독이 따라 올라오거나 하지 않아야 한다.

 

3. 아이폰 6이 나와도 호환 가능해야 한다.

 

4. 예뻐야 한다. ㅋㅋ

 

이런 기준으로 그동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시크론이란 회사에서 나온 만원짜리도 사보았으나 한달도 안되 충전도 안되는

 

사태가 벌어지더군요.

 

그후 고민고민후에 가격만 부담될뿐 나머지는 위의 모든 기준을 만족하였기에

 

에버독을 구매하기로 하였습니다. 

 

막상 사려고 하니 또 색상이 고민되어 한참 고민끝에 맥북과도

 

 잘 어울릴거 같은 은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박스에 붙은 테이프부터 왠지 신선한 느낌 ㅋㅋ

 

 

 

 



 

 

박스안에는 검정 스펀지로 제품을 잘 보호해 주도록 포장해 주셨습니다. 감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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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독 본체와 두께가 다른 고무 패킹 2개, 마이크로 usb 케이블과 선을 잡아주는 부품 2개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케이스를 사용할때 두께에 따라 골라서 쓰면 됩니다. 

 

 


 

 

이 비닐을 떼어내면 끈끈한 접착면이 나옵니다.

 


 

라이트닝 케이블을 장착한 후 모습

 



 

 

sgp 케이스를 씌운채로도 잘 꼽힙니다.

 

 

 

 


맥북과도 거의 일체된 느낌을 주는 은색 이노다이징 .

 

 

우선 정말 제가 원하던 4가지 조건을 다 만족합니다.

 

한손으로 뽑아도 절대 독이 따라 올라오지 않습니다. 아래부분에 끈적이는 부분이 있어 독을

 

책상에 딱 붙여줍니다. 접착력이 부족하면 나머지 테잎도 떼면 되도록 되어있는데 기본으로도

 

충분하도록 딱 붙습니다. 

 

단점이라면 케이블 일체형이 아니다보니 케이블이 약간 움직이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아이폰5에도, 아이폰6에도 아이폰6+에도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그 어떤크기와 두께의 아이폰이

 

나와도 앞으로 쭉 사용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최고로 만족하는 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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